입학정원의 약 75% 수시로 선발… 전형 간 중복지원 가능

성결대학교는 입학정원의 약 75%를 수시에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16년 9월 12일(월)부터 9월 21일(수)이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대표적인 전형으로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339명 모집)과 적성고사 성적을 반영하는 적성우수자전형(249명 모집), 학생부 교과 성적과 자기소개서, 면접 등이 단계별로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SKU창의적인재전형(130명)이 있다.
특히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적성고사전형은 성결대 수시의 대표적인 전형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성결대 2017학년도 수시는 수험생의 내신 등급과 본인의 선호에 따라 교과 성적 위주 전형, 적성고사 위주 전형, 학생부 종합 전형 등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형으로 모집을 한다.
SKU창의적인재전형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총 130명을 선발하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 2단계 면접 70%, 출결 및 자기소개서 30%로 구성되어 있는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면접 및 자기소개서, 출결 등 비교과 항목을 평가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특히 면접에서 수험생의 자질과 재능, 표현능력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경쟁률 및 합격 커트라인이 다른 전형에 비해 비교적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1단계 합격 인원의 배수가 높으므로 내신 성적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성결대 수시모집의 또 다른 특징은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성결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총 6회 제한 내에서 수시모집 전형에 자유롭게 중복지원을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