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21일 2017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집인원 2854명에 2만 41명이 지원,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의예과'가 기록했다. 10명 모집에 336명이 지원해 3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이하 프라임사업) 선정과 관련해 오는 2017년부터 신설되는 기계IT대학 자동차기계공학과는 면접전형에서 8.2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로봇기계공학과는 면접전형에서 7.8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 2016학년도 수시모집은 6.4대 1이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