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서울캠퍼스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21일, 최종 경쟁률 18.13대 1로 마감했다.
동국대는 총 1828명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 3만3147명이 지원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 위주(종합) 전형 15.67대 1,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 5.12대 1, 논술위주 전형 28.64대 1, 실기위주 전형 31.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기자(연기) 전형은 30명 모집에 2,746명이 지원, 91.53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특기자(문학) 전형이 47.17대 1, 논술우수자 전형이 28.64대 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전형유형별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학생부위주(종합) Do Dream 전형 체육교육과 55.63대 1 ▲학생부위주(종합) Do Dream 학교장추천 전형 화공생물공학과 42대 1 ▲학생부위주(교과) 학교생활우수인재 전형 경찰행정학부 10대 1 ▲논술위주 논술우수자 전형 영화영상학과 57.40대 1 ▲실기위주 특기자(연기) 전형 연극학부 91.53대 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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