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은 오는 10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016 정기국제학술대회 'SS4U(Soongsil for You and Unification)'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숭실대 각 전공분야에서 통일을 조명한 1부 통일, 평화로 가는 길에 선 숭실인의 과제(융합연구프로그램 발표) 순서와 더불어 2부 동아시아 안보, 3부 양안관계와 남북협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융합연구프로그램은 숭실대가 작년 5월 연구 공모로 선정한 총 19개의 연구과제로, 총 15개의 참여학과에서 통일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사회 및 학문 분야에 대한 연구가 이뤄졌다. 연구·산학협력처에서 지원한 연구비는 총 1억 원에 달한다.
김민기 숭실평화통일연구원장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사드의 배치문제 등으로 어느 때보다 평화와 통일을 생각하기에 어려운 때지만 지금이야말로 평화와 통일의 소중함을 깊이 성찰하고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점"이라며 학술대회의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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