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진행했다.
세종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성균관대, 로저스 심리상담센터와 함께 KBS 미래인재 캠프에 참가했다. KBS 미래인재 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고자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기초 인성교육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미래인재에 요구되는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식 교육과정과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세종대는 지난 1일 기초 인성교육과 역량탐색 프로그램 외에도 소프트웨어중심대학 교수진과 함께 '코딩으로 만나는 나의 미래', '소프트웨어 프로세싱으로 나의 미래 그리기'라는 주제로 SW 코딩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신구 세종대 총장은 "세종대는 국내 최초로 전교생에게 코딩 교육을 시키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정보보안, 인공지능, 빅데이터 그리고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창조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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