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2일, 서울 노원구 교내 조형예술관 바롬갤러리에서 제22회 미술대학 교수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에는 서울여대 아트앤디자인스쿨의 현대미술전공, 공예전공, 시각디자인전공, 미래산업융합대학의 산업디자인학과에 속한 15명의 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대미술, 세라믹 아트, 텍스타일 디자인, 한글디자인, UX디자인, 제품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전시회에서는 시각디자인전공 한재준 교수의 '어머니'를 비롯해 모두 2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교수 작품전은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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