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대학 특성화 사업(CK사업)에 국제학부가 참여한 ‘아시아태평양 미래개척 창의인재 양성단’이 선정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세종대의 ‘아시아태평양 미래개척 창의인재 양성단(단장 곽은주 교수, 인문과학대학 국제학부 영어영문전공)’은 4차 산업혁명 출연에 선 대응하기 위해 미래산업, 사회 및 학생수요 전망을 분석하고 創(Creativity)·意(Will)·通(Openness) 인재 양성을 위한 나침반 교육모델의 구축과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침반 교육모델은 아태문화·미래융합·통상개척 3개 트랙의 선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혁신적 교과·비교과 해외프로그램(Global Joint Program)을 운영하고 산학연계 전공심화 교과, 학생주도형 비교과, 다양한 멘토링제, 3품(三品)장학제 등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된 여러 정보를 알리기 위하여 각종 프로그램 설명 및 장학제 그리고 경진대회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곽은주 사업단장은 "CK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국제학부의 교육환경을 개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국제학부 내 전공연계 동아리와 같은 비교과 활동 또한 확장시켜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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