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16계단 상승해 종합순위 23위를 기록했다. 인문계열 종합순위에서는 12위, 저·역서당 피인용분야에서는 10위를 기록했다.
구기헌 상명대 총장은 “무엇보다도 학생중심의 교육을 위해 전 교직원이 최선을 다해 이같은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내년, 내 후년에는 더욱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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