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건축학과,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성 '입증'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30 1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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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건축학과 학생들이 2016년에 개최된 각종 건축 분야 공모전에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먼저 대한민국건축대전에서 소정호 씨가 '1번가의 기적, 부흥주택'으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오성표 씨가 특선을, 이민정·박도연·이영욱 씨가 각각 입선했다.

또한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는 조병호 씨의 '레인보우 시티'와 이민호 씨의 '井(정)다운 #(해시)타운'이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김이슬 씨가 입선을 했다. 건축실내디자인학회 공모전에서는 조병호, 신용철, 하스바타르 씨팀이 '솟아이어티벽'으로 우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울러 대전광역시 건축대전에서 곽나영, 당위 씨팀이 '틈새새싹'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임지원·김세희·박보경 씨팀과 최연호·권민기· 윤선영 씨팀 그리고 김진영·박민지·김선표 씨팀은 각각 입선을 했다.

한밭대 관계자는 "건축학과는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건축 분야 각종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2015년의 경우 '한국건축학인증프로그램 최우수등급'도 획득하는 등 건축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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