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총동문 선∙후배 간 화합의 장이 오는 5일 충북보건과학대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2016 동문 홈커밍데이'가 개최되는 것.
충북보건과학대는 매년 학과별 졸업생 멘토링을 통해 동문 간 교류증진과 친목을 도모해 왔다. 또한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역량 향상을 이끌어냈으며 동문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문들을 모교로 초대해 만남을 주선해 왔다.
이러한 취지로 충북보건과학대는 매년 11월 첫째주 토요일을 동문과의 만남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주요행사로는 대학동정 소개, 총동문회 사업과 자녀와 가족이 함께하는 어울마당, 자랑스런 충북보과인 시상, 소울합창단 공연과 태권도외교과의 태권도 시범, 경품추첨 등으로 이뤄진다.
박세헌 충북보과대 총동문회장은 "졸업동문의 자긍심을 높이고,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동문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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