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경희문학상 수상자 신지견, 문흥술 씨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1-15 1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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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경희문인회(회장 박이도)는 제29회 경희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신지견과 평론가 문흥술 씨를 선정했다.


수상작품은 신지견(소설가) - 대하소설 『서산』 (연인M&B, 2014), 문흥술(평론가) - 평론집 『환각의 인을 찾아서』 (역락, 2016)이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 원과 상패가 전달된다.


경희문학상은 신작 작품을 발간한 경희대, 경희대 대학원, 경희사이버대 출신 문인 중 최근 한국 문단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문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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