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가 22일 김상면 자화전자(주) 회장에게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양대는 김 회장이 ▲매출액의 5%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해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국내외 특허를 확보하고 ▲해외에 다수의 사업장을 설립,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등 국가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김 회장은 1973년 한양대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김 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한양대에서 명예 공학박사를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양의 일원으로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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