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제11회 청년창업콘서트'가 오는 23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삼성투자사 대표와 유명 CEO들이 대학생·예비 창업자들과 소통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계획됐다.
'창업 초기 기업의 투자 유치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정영균 본부장을 비롯해 전북엔젤투자클럽 김 용 전문위원, 우태하 (주)오믹시스 대표, 박종오 씨이에스(주), 김요섬 (주)디자인농부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해 학생들과 기업 투자유치 성공사례와 창업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 용 전문위원이 엔젤투자 결성과 투자 사례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며 투자자와 창업자 등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에서는 창업 기업의 투자유치 전략과 성공 노하우를 나눌 전망이다.
또한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자동 환풍기를 아이템으로 하는 전북대 창업동아리 등 전북지역 대학 창업동아리 3개 팀의 아이디어 발표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투자 상담회, 선배 CEO와의 만남을 통한 투자 노하우와 정보 획득의 장을 갖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