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희수) 한민족교육문화원은 30일 '2016 재외동포 국내교육 수료식(3기)'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공주대 김희수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해 김광호 국립국제교육원장, 양병찬 한민족교육문화원장과 재외동포 수료생 55명 등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미국·일본·중국·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재외동포로서 3~8개월간 공주대에서 한국어, 한국문화, 역사 등의 교과수업과 전통문화체험, 현장체험학습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주대 총장상에는 엄드미트리 씨(우즈베키스탄)가 선정됐다. 김영 씨(중국)는 국립국제교육원장을 수상했으며 김알료나 씨(우즈베키스탄)는 학업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료생 이기연 씨는 "이번 경험을 통해 한민족의 자부심과 한국문화, 한국어를 배우게 됐다"며 "앞으로 국제 사회에서 한국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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