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PRIME창의융합대학 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25일 개최된 '제45회 전국 대학(원)디자인대전'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얻었다.
융합디자인학과 윤정한 씨는 '잡지창간 프로젝트'로 공모해 시각디자인부문에 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학과 김예진 씨는 '문화원 리뉴얼 브랜딩 프로젝트'로 시각디자인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이밖에 건양대 학생들은 공업·시각디자인 부문에도 다수의 작품을 공모해 특선 4팀·입선 7팀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남겼다.
최정윤 건양대 융합디자인학과 교수는 "국내 공모전 외에도 국제 공모전인 IF·IDEA·RED DOT을 비롯해 삼성 디자인 멤버쉽에 대한 교수들의 출품지도도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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