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동국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전영화)는 ‘2016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수상자로 세계적 위생환경솔루션 기업인 (주)세스코 전순표 회장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 특별상은 10여 년간 총 16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용영 동국대 교수를, 동국을 빛낸 연예인상은 탤런트 강석우 씨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리는 ‘동국인의 밤’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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