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가 2017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경상대는 지난 1일 오전 7시 진주시 가좌동 석류공원에서 이상경 총장과 본부 보직자, 단과대학장, 교직원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가 완전히 솟아오른 뒤 '경상대의 미래를 위하여', '경상대의 도약을 위하여', '경상대의 발전을 위하여'라는 구호 삼창을 외쳤다.
이상경 총장은 "새해 처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면서 경상대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모으고 아울러 각자 개인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자"면서 "특히 경상대가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로서 교육, 연구, 봉사, 산학협력 모든 부문에서 모범이 되고 더 나아가 전국에도 이름을 떨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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