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정시모집 경쟁률 13.8대 1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1-14 1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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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2017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270명 모집에 3734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13.8:1을 기록했다. 작년 경쟁률 12.3:1보다 상승한 결과다.


상위 경쟁률 학과는 ▲치위생과(6명 모집 181명 지원, 30:1) ▲전기자동화과(6명 모집 132명 지원, 22:1) ▲간호학과(45명 모집 855명 지원, 19:1) ▲물리치료과(19명 모집 342명 지원, 18:1) ▲관광계열(5명 모집 70명 지원, 14:1) ▲보건의료행정과(10명 모집 140명 지원, 14:1) ▲기계계열(25명 모집 325명 지원, 13:1) ▲건축과(9명 모집 108명 지원, 12:1) ▲화장품화공계열(11명 모집 121명 지원, 11:1) ▲세무회계과(5명 모집 50명 지원, 10:1) 순이었다.


영남이공대 박재성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등 간호보건계열의 강세현상이 여전했다"며 "취업의 질이 높은 기계, 전기, 건축, 전자등 이공계열 역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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