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김영세 교수, 평창올림픽 성화봉 디자인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3-08 14: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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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는 불꽃' 형상화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김영세 석좌교수가 제작한 성화봉이 2018년 평창올림픽 성화봉으로 선정됐다. 이 성화봉은 '상승하는 불꽃'의 모양을 형상화 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국 산업디자이너 1세대다. 미국의 IDEA 금, 은, 동상을 수상해 진기록을 남겼으며 옥관문화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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