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체결식 가져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3-10 15: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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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고용문제 해결 위한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직업능력개발 사업 시행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가 지난 8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업무협약식’과 ‘2017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성결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과 ‘2017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성결대를 포함하여 올해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성결대는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경기도·안양시와 협력하여 대학부담금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로 청년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성결대는 앞으로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의 모든 취·창업프로그램을 지역 청년들에게 개방하고,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창업 강화 프로그램, 인문계 전공자융합교육,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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