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 '주류 안전관리 지원센터'(센터장 류충호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7년 식약처 주류 안전관리 지원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주류 안전관리 지원기관 선정 사업은 전통주·소주·맥주·과실주 등 주류 제조업체의 위생관리 능력 및 안전 수준 향상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주류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상대 주류 안전관리 지원센터는 경남·경북·대구·부산·울산 등 소규모 주류 제조업체의 신청을 오는 4월 28일까지 받아 30개소를 선정해 안전관리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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