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잘 가르치는 대학' 명성 입증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4-04 14:30:26
  • -
  • +
  • 인쇄
'2016년 ACE 사업 공모' 최우수 선정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을 입증했다.


최근 '2016년도 ACE(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것. 교육부는 '잘 가르치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2010년 ACE 사업을 도입한 뒤 매년 일정 수의 대학을 선정,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ACE 사업은 ACE+ 사업으로 확대, 운영된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선도사례 발굴과 학부교육 선도모델 창출을 위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면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ACE 사업에 선정된 32개 대학 가운데 교육과정과 교육지원시스템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과 우수대학이 각각 1교씩 선정됐다. 상명대는 교육지원시스템 개선 부문에서 '소셜러닝 플랫폼 구축을 통한 학습공동체 활성화-피어(Peer)오름' 프로그램으로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