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재호 고려대 총장이 말하는 4차 산업혁명이란?"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4-05 15: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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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학과 학생 등 대상으로 특강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염재호 고려대학교 총장이 '4차 산업혁명과 개척하는 의료'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고려대 의과대학이 2013학년도부터 매월 1회 개최하는 '생각의 향기' 강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염 총장의 특강은 6일 오후 1시 20분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진행되며 고려대 의학과·의학전문대학원 학생, 교직원, 학부모, 교우들이 참석한다.


고려대 관계자는 "'생각의 향기' 강연은 미래 의료인이 될 학생들이 사람의 몸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지식뿐 아니라 사회를 이해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열린다"면서 "염 총장은 평소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가 될 학생들을 위해 대학교육 혁신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대학이 바뀌면 사회와 국가가 변화할 수 있다는 배경 아래에서 의료계와 4차 산업혁명을 연계,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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