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로스알라모스연구소, 연구성과 '탁월'

이희재 | ja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11 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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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연구팀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한국공학연구소가 로스알라모스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기술이 학술대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연구성과를 입증했다.


전북대 한국공학연구소 연구팀은 최근 제주에서 열린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회에서 전북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는 '제조 방법에 따른 스마트 페인트의 감도 변화'라는 주제의 논문이다. 이 논문은 페인트에 전기 신호가 발생할 수 있는 전기감응재료를 혼합해 손쉽게 구조물의 충격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했다.


한편 로스알라모스연구소-전북대 한국공학연구소는 현재 기계, 전자, 탄소소재 및 스마트 재료 등 다양한 분야가 접목된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비파괴검사기술, 복합재료 등의 소재기술, 신호처리 및 제어 기술 등을 보유해 구조 건전성 관리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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