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복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경복) 실용음악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우진 씨가 디지털 싱글앨범을 내 화제를 모은다.
그동안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질을 인정받아온 정 씨는 최근 첫 앨범 '새벽, 너에게'를 발매, 음반 시장에 데뷔했다.
'새벽, 너에게'는 이별 후 복잡한 심정을 서정적인 노랫말과 멜로디에 담아 표현하고 있다. 정 씨의 담백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더욱 애절한 느낌을 전한다.
'새벽, 너에게'는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정 씨는 "이번 앨범은 교수님과 선배, 동기, 후배들의 적극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이 노래가 사랑의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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