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지식출판원(원장 가정준)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도서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행사다.
올해 국내관에는 출판사 161개사, 서점 23개사를 비롯해 총 276개사가, 국제관에는 터키, 캐나다, 이탈리아, 대만, 중국, 프랑스 등 18개국의 80개사가 참여했다.
한국외대 지식출판원이 속한 한국대학출판협회는 20개 회원교의 출간도서 1000여 종과 일본대학출판부협회 20개 회원교의 도서 60여 종을 전시 주관했다.
한국대학출판협회 부스에는 '대학별 추천도서'와 '언론이 주목한 도서' 등의 특별 코너가 마련됐다. 한국외대 지식출판원은 학술 및 교재,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와 함께 자체 브랜드인 휴인HUINE 문구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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