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SU대학창조일자리본부, '허브센터' 개소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6-20 18: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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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주)와 협약 맺고 지역 청(소)년 진로설계 지원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SU대학창조일자리본부가 지역 청(소)년의 진로설계 지원에 나섰다.


서일대 SU대학창조일자리본부는 최근 인크루트(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노원·종로·노량진에 허브센터를 개소, 지역 청(소)년의 맞춤형 직업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에게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연계한 취업성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인크루트(주)는 서일대 예체능 및 일부 공업계열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직업진로 프로그램과 취업성공패키지 등 취·창업진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일대는 도서관 내 '청년내일채움공제지원센터'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청년내일채움공제지원센터'는 취·창업을 준비하는 서일대 예체능 및 공업계열 학생과 지역 인문계고 비진학 학생은 물론 노원, 종로, 노량진 허브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박영진 SU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은 "서울지역 전문대학 간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적 진출을 돕는 거점센터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정규 인크루트 대외사업본부장은 "이번 서일대와의 협약을 통해 인크루트가 보유한 다양한 성공취업 노하우를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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