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하대학교(총장‧최순자) 김재환 기계공학과 교수가 지난 15년 간 셀룰로오스 연구로 새로운 응용분야를 개척하는 등 샐룰로오스 과학과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본 셀룰로오스 학회가 전 세계 이 분야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Hayashi Jisuke Award를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국제 셀룰로오스 학술대회에서 갖는다.
김 교수는 십 수년 간 기존 셀룰로오스 응용 분야를 한 단계 넘어 미래 핵심 소재로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김재환 교수는 "셀룰로오스는 친환경 고강도 복합재 등 각종 분야에서 미래 핵심 재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환경친화적인 기술 개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분야다"라며 "특히 나노셀룰로오스는 강도와 강성, 광학적 특성, 우수한 열적 안정성을 띄고 있어 미래 산업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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