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생물환경화학과 이회선 교수가 최근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Nature)'가 발간하는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저널'(이하 ABC 저널)에서 학술상과 최우수논문상을 연속으로 수상했다.
이 교수는 네이처 자매지에 교신저자로 논문 5편을 발표하는 등 SCI급 논문 300편(상위 1% 논문 60편)을 발표했다. 지난 25년 동안 선도적 연구를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ABC 저널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ABC 저널에 발표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공적을 인정받아 최우수논문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 교수는 신약개발(항당뇨, 항알러지, 항암제, 항진드기, 항혈소판, 장내미생물 등), LED 응용분야, 천연 바이오 약품소재 개발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간 학술상 5회, 화농학술대상, 기창학술대상, 교육부에서 최우수논문상 2회, Ciba-Geigy Young Scientist Award, 국내외 학회에서 젊은과학자상 2회, 국가행정연수원 우수특허상, 과학기술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한국응용생명화학회, 한국농약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 등에서 우수논문상 25회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 교수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한림원 정회원, Nature Publishing Group 편집위원,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SCI) 편집위원장, SCPOUS 저널 Journal of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편집위원장, SCI급 저널 Advances in Chemistry 편집부위원장, SCPOUS 저널 Open Bioactive Compound Journal 편집부위원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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