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6개 팀 선정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6-25 1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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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굴·사업화 지원 통해 본선 진출 이룰 것"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이 '2017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6개 창업 동아리가 선정돼 충청지역 20개 대학 중 4위를 차지했다.


2017 대학 창업유망팀 300은 창업가형 인재발굴을 위해 전국 대학의 유망한 학생 창업팀 300개를 선발, 성장단계별 집중 육성·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공모델을 창출하는 대회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및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대경강원권 △동남권 5개 권역별로 나눠 40~80여 팀씩 총 300팀이 선정됐다.


코리아텍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사업단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창업 동아리의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 스피치 등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다.


이규만 코리아텍 LINC+사업단장은 "이번에 선정된 6개 창업 동아리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시켜 사업화에 이르기까지의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 향후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 본선 진출과 수상의 영예를 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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