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작은 마음을 모아 눈길을 끈다.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은 지난 1일 경기도 안성의 톡톡플러스 지역아동센터에서 현장체험을 한 후 성금을 전달하는 '2017 복지순례'를 개최했다.
이번 복지순례는 우수 지역아동센터의 운영과 실제를 경험하고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실시한 것이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의 견문과 지식을 넓혀 창의적 사회복지사를 배출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번 복지순례를 기획한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서현옥 씨는 "작년 노인복지·장애인복지·다문화복지 현장 체험에 이어 올해는 아동복지영역 현장 체험을 위한 복지순례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아동복지시설 복지순례는 아동복지 분야 사회복지사로 진출했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나래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복지순례를 통해 학생들은 아동복지현장의 실제 체험을 통해 사회복지실천 속의 아동복지영역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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