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산학협력단, '주말예술캠퍼스' 운영기관 선정

이희재 | ja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7-14 17:17:10
  • -
  • +
  • 인쇄
'춤추는 사자성어, 노래하Go 춤추Go' 진행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산학협력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주말예술캠퍼스'는 2016년 문화예술교육사와 함께한 '예술교육이 바뀐다' 사업의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 선정, 4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원대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춤추는 사자성어, 노래하Go 춤추Go'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3시간씩 2개 반으로 운영한다. 대상은 충북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다.


서원대 관계자는 "뮤지컬을 활용한 창의적 표현 활동을 통해 교육생들의 사자성어 습득 및 확산적 사고 개발, 공연예술 이해와 흥미 증진, 건전한 가족 여가문화 보급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