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정시, 수능·실기 중심 1,263명 선발
인문/자연계열 수능 100%

●가·나·다군 1263명 선발
가천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263명을 선발한다. 각 군별 모집인원으로는 가군이 391명, 나군이 234명이며 다군이 638명으로 가장 많다. 정시 원서접수는 2018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합격자 발표는 수능위주전형이 2018년 1월 19일, 실기위주전형은 2018년 2월 5일 예정이다.
●올해 정시모집 수능 반영비율 조정
전반적으로 올해 정시전형은 지난해와 유사하게 진행된다. 대신 영어 절대평가의 영향으로 반영비율이 다소 조정되어 인문,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영어의 반영비중이 전년도 30%에서 25%로 줄었으며 수학의 반영비중이 5% 늘어났다.
지난해에 신설된 일반전형2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집인원이 224명으로 많은 비중은 아니지만 특정교과목에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는 지난해 1~5등급까지 0.5점의 가산점을 부여했는데 올해에는 1~4등급으로 변경했다.
●인문/자연계열 수능 100% 반영
인문계, 자연계열 학과들은 전년과 같이 수능 100%로 총 1,028명을 선발한다. 실기에서는 음악학부, 연기예술학과는 수능 30%에 실기 70%로 선발하며, 미술·디자인학부, 체육학부는 수능 40%, 실기 60%로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미충원, 등록포기 인원을 정시 모집인원에 포함하여 선발하므로 늘어날 수 있다.
●일반전형1 – 804명, 일반전형2 - 224명 선발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는 일반전형1에서는 80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1의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중 건축계열 학과들과 간호학과 및 보건계열 학과 등은 수학 가/나형 모두 지원 가능하다.
한의예과(인문)는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 2과목을 반영하며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한편, 수능 상위 2개 영역 각 50%씩을 반영하는 일반전형2에서는 총 22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2의 수능반영영역은 인문계열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자연계열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의 상위 2개영역을 50%씩 반영하여 선발하게 되며, 일부 학과는 수학 가/나형 모두 반영 가능하다.(전형별 전형요소 표 참조)
예체능계열은 수능에서 국어와 영어를 반영한다. 가천대학교의 수능 점수활용지표는 백분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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