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28 0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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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학과 신설, 보건의료관리학과·NGO사회혁신전공 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만의 경쟁력은?
경희사이버대학교는 70여 년 전통과 노하우를 자랑하는 경희학원의 교육철학을 근간으로 한다. 지난 2001년에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설립됐으며, ‘대학다운 대학’을 기치로 온라인 대학의 새로운 영역을 추구하는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의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경희대와의 실질적인 연계협력을 꼽을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가 자랑하는 탁월한 교양교육인 후마니타스칼리지와 연계한 교양교육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처럼 차별화된 교양교육을 바탕으로 경희대와 전공교육·실용교육 간 연계협력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경희대 교수진 강의’, ‘경희대와의 공동 연구 및 공동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3년부터 경희대와 교양교육 과정에 대한 학점교류가 진행돼 왔고, 경희대 서울·국제 캠퍼스의 도서관 및 캠퍼스 활용,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경희의료기관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실제로 많은 경희사이버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이용하며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수한 교육콘텐츠 및 교육환경 또한 대학의 경쟁력이다. 경희사이버대는 대한민국 사이버대 최대 규모의 HD 멀티 스튜디오에서 강의를 100% 자체 제작하며, 경희사이버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경희대 교수진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교수진은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최근 온라인 교육의 트렌드 모니터링 및 온라인 교육 전문가로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희사이버대는 직장인, 전업주부, 학사편입자, 농어민, 영마이스터, 외국어우수자, 스포츠인재, 군·경·소방가족, 경희동문, 다문화, 후마니타스, 음악인재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경희사이버대 재학생들은 경희대 서울·국제 캠퍼스의 도서관과 강의실, 도서관 등 캠퍼스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경희사이버대의 홍릉캠퍼스, 경기·부산·대전·광주 지역학습관에서 개최되는 특강과 스터디, 동아리 활동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학생들은 매년 열리는 축제와 체육대회, 각 학과(전공)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강·세미나·현장실습·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오프라인 대학 못지않은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017년부터는 학생지원처 주관으로 시대적 흐름과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오프특강 시리즈를 마련했다. 이번 특강 시리즈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학과(전공)별 변화 흐름과 미래를 전망하고, 취업·재취업·창업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대학생으로서 읽어야 할 필독서에 대해 이야기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냄으로써 학생 만족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다면?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2년 연속 1위(2016·2017)를 수상했으며, 교육부로부터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과 ‘원격대학 특성화사업’, 2013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 ‘사이버대학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부장관상’을 선정·수상하는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교육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경희사이버대는 2017학년도 2학기 입시에서 약 20%의 지원율 상승 성과를 거두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직무능력 향상 및 자기계발,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과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중·장년 세대의 지원이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


앞으로도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고교·전문대 졸업자와 직장인, 중·장년 세대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콘텐츠 제공에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


올해 주목할 만한 학과는?
2018학년도 1학기 입시에는 3개 학부, 26개 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입시에서는 지난해 신설돼 큰 인기를 끌었던 실용음악학과와 새로 개편된 보건의료관리학과와 NGO사회혁신전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상담심리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 등의 학과도 주목할 만하다.


올해 초 신설된 실용음악학과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의 실용음악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 음악세계와 진취적 실험정신을 함양하는 교육을 제공한다. 이우창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 교수를 비롯해 가수 김현철·심현보, 음악감독 모그, 재즈가수 웅산 등이 교수진으로 나서고 있으며, 전문 음악 교육기관과 연계·협력해 전문 예술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보건의료관리학과는 양·한방을 아우르는 경희의 탄탄한 의료분야 임상 인프라와 학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학문적 환경과 경쟁력을 자랑한다. 경희학원의 우수한 교수진과 보건 관련 실무자들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용중심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학과 교육을 통해 보건교육사 자격증 취득과 보건행정직 공무원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NGO사회혁신전공은 경희학원의 창학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경희사이버대 개교와 함께 설립된 NGO학과의 전통을 계승한다. 사회혁신을 이끌어 갈 새로운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학과로서, 혁신적 시민 리더십을 이론과 현장 사례를 통해 교육하며, 졸업자에게는 시민정치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사회복지학부’, ‘상담심리학과’의 경우, 각각 사회복지사 2급과 청소년상담사 3급·임상심리사 2급·상담심리사 2급 등 학과 수업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한국어문화학과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학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학문적 요구와 사회 트렌드에 따라 학과(전공) 신설·개편을 진행, 창의적 전문 인재를 양성해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학 선택과 학과 선택에 대한 조언의 말씀은?
‘경희의 온라인 캠퍼스’라고 불리우는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대가 갖고 있는 경희의 고유한 교육 철학은 물론 학문적 노하우와 탁월성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온라인 고등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이다.


‘대학다운 미래 대학’을 지향하는 경희사이버대는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계를 구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교·전문대학 졸업자들에게는 ‘학사학위 취득’의 기회가, 직장인들에게는 ‘직무능력 향상’ 및 ‘자기계발’의 기회가,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에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경희사이버대에 입학하게 되면 우수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대학생활 적응과 해외대학과의 학점교류·해외문화탐방·어학연수·해외견학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희 가족들과도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경희 동문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서 경희사이버대는 수능,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를 통해 ‘배움에 대한 의지’, ‘학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 ‘미래에 대한 잠재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 학생을 선발한다.


경희사이버대는 앞으로도 체계적 이론교육과 현장중심 실습교육환경을 제공해 21세기에 부합하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나갈 것이다. 3만 6천여 명이 선택한 경희사이버대에서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 대학생활, 경희 혜택들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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