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상명대학교 백웅기 총장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을 방문해 라오스상공회의소, 라오스국립대학교, 독일국제협력공사(GIZ)와 라오스 내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국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백웅기 총장 일행은 3개 기관을 연이어 방문해 라오스 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 등을 위한 4자간(상명대학교 및 3개 기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또한 세부 프로젝트 수주 및 수행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를 위해 라오스상공회의소 Oudet Souvannavong 회장, 라오스국립대학교 Somsy Gnophanxay 총장과 다자간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라오스국립대학교와는 경영, 경제,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학술교류, 정보 교환 및 공유,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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