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안영미 교수가 올해 아동간호학회장으로 취임하자마자 한국아동간호학회 학술지가 국제저명학술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안 교수는 이 학회가 발행하는 학회지인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CHNR)'의 편집장을 역임하면서 학회지 포맷과 심사 및 관리 시스템을 국제표준으로 전환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 학회장으로 취임하자마자 국제수준의 학술지 인용 DB인 Scopus 등재신청을 추진해 선정된 것.
안영미 교수는 CHNR의 Scopus 등재선정은 국내 아동간호학의 연구가 세계적 수준에 왔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안영미 교수는 “한국의 간호학은 이미 세계적 수준에 이르고 있는데 아동간호학 분야의 학문지식체선도와 연구역량 증진을 통해 미래 사회를 위한 간호학문의 가치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