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창업보육센터, 경상남도 '2018년 운영평과'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24 1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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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서 연간 3700만 원 운영비 지원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강석진 건축학과 교수)가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18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인 S등급을 획득했다. 경상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S등급 획득으로 2013년 이후 5년 연속 운영평가 최고등급을 받게 됐다.


경상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센터장, 매니저 포상, 교육 참가 및 대외홍보 실적, 입주·졸업 업체의 각종 지원 실적, 고용·매출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기관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등급을 받음에 따라 경남도로부터 연간 37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창업보육센터는 “지원받은 운영비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에 시제품 제작, 전문가 멘토링, 마케팅 활동 및 각종 인증, 교육 등의 비용을 지원하게 돼 보다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창업보육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창업보육센터는 우수 졸업기업 및 지역 우수 벤처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일대 부지에 벤처동과 4개의 공장동을 개·보수해 (가칭)사천창업보육센터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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