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와 인하대학교가 지난 7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송도인천 2030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지역 대표 대학인 인천대와 인하대가 국내외 정치적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송도의 지역 개발과 산업 혁신, 바이오산업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두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송도개발과 인천 발전'이라는 주제로 박기찬 인하대 교수와 옥우석 인천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이광호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과 함께 송도개발과 인천 발전에 대한 종합토론을 했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송도바이오산업 발전'이라는 주제로 김진수 IBS 사업단장, 이돈행 인하대 교수, 안순길 인천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김규성 인하대 교수, 이민섭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대표이사와 함께 송도바이오산업 발전과 관련해 종합토론을 했다.
양교는 향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대학에 교류를 위한 상시기구를 만들어 인천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하자고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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