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 산학협력단이 ‘2018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현장 전문가와 멘토링을 통해 청년 인재의 창작능력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세종대는 프로그램 우수성, 멘토 전문성 등을 인정받아 10개 운영기관 중 하나로 지정됐다.
세종대는 ‘헐리우드 VFX 마스터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진행한다. 영화, 드라마 분야의 Visual Effects(VFX) 스페셜리스트 양성하는 것이다. 현장 실습,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수행하며 관련 기업의 인턴, 취업연계까지 제공한다. 멘토링 기간은 6월부터 한 학기 동안이며 멘토링별 세부 집중교육도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참여하는 멘토는 ▲디지털아이디어 Ed Lee 감독 ▲디지털 아이디어 송정진 본부장 ▲SideFX Korea 서영삼 대표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강윤극 교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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