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인 나눔장터 수익금, 소외계층 기부금으로 전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28 14: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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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복지원과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세원 교수)는 지난 14일 가톨릭관동인 나눔장터 바자 수익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은 김세원 사회봉사센터장과 이금원 학생처장이 강릉시립복지원(원장 최승준)과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현희)에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2018년도 CKU 대동제 ‘Together’ 기간 중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톨릭관동대 LINC+지역사회혁신센터와 사회봉사센터가 운영한 나눔 장터와 생활관(관장 박영봉) 바자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적극 참여를 통해 약 200만 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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