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김삼철 교수, ESCI 등재 국제저널 편집위원에 선정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02 15: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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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의 통합의학적 접근 강조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의과대학 소속 김삼철(조선대병원) 교수가 ESCI 등재 국제학술지인 “Traditional Medicine Research(TMR)”의 편집위원으로 선정됐다.


TMR은 세계적으로 통합의학 전반에 관련된 임상 효능과 행동 메커니즘 이론 연구를 목적으로 한 국제저널이다.


김삼철 교수는 다양한 임상경험을 통해 통합적 진료∙연구에서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김 교수는 메이요클리닉 완화의학, 노스다코타 주립의대 통합의학을 연수하고 아주대의료원, 서남의대 교원을 거쳤다. 2015년부터는 조선대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웰빙통합의학클리닉을 광주∙전남 최초로 개설해 진료중이다.


한편 김 교수는 ESCI와 SCOPUS 등재 국제학술지 'Australasian Medical Journal(AMJ)'의 편집위원, 국외 통합임상의학 학술지 'Integrative Clinical Medicine(ICM)'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편집장, 가정의학 일차의료연구지 'Family Medicine & Medical Science Research', 지역사회의학과 건강교육 'Journal of Community Medicine & Health Education'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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