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CG디자인전공, ‘커뮤니케이션 국제공모전’ 휩쓸어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02 18: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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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대상·학회장상 등 수상 다수

[대학저널 최진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CG디자인전공(주임교수 나소미) 학생들이 6월 29일 코리아디자인센터 6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8 커뮤니케이션 국제공모전’에서 전 부문에 걸쳐 수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단법인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커뮤니케이션 국제 공모전은 국내 대학교 디자인 학과와 해외 디자인 대학생들이 출품하는 국제적인 공모전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요한 씨는 미래앤 교과서 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탔다. 차희주 씨는 투바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조유미 씨가 우수상, 김민지 씨가 회장상, 이희수 씨가 학회장상, 민승태·정우진 씨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13명의 학생들이 특선, 24명의 학생들이 입선을 기록했다.


교과서 부문의 대상을 수상한 지요한 씨는 졸업 후 미래앤 디자인팀 취업을 보장받았다. 투바앤 부문 금상을 수상한 차희주 씨는 투바앤 캐릭터 디자인팀에 입사할 수 있는 특전을 받았다.


나소미 교수는 “공모전이라는 새로운 도전 앞에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에게 격려를 보낸다”라며 “수상한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 모두 이번 공모전 경험을 발판삼아 앞으로 꾸준히 연습과 도전을 시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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