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해외봉사단 192명이 몽골, 라오스, 키르기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에서 한국어, 한국문화, k-pop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몽골에는 자매결연대학에 교육봉사단과 문화사절단 50명을 파견해 문화 교류와 글로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인여대 해외봉사단은 6월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의 국립꽃공원에서 라지브간디대학과 합동공연을 열었다. 합동공연에는 경인여대 류화선 총장, 라지브간디대 다와잡 총장,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관계자와 관람객 등이 참석했다.
경인여대 한국문화사절단이 펼친 공연에서는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화관무, 부채춤과 k-pop공연이 이어졌으며 라지브간디대가 몽골 전통 음악과 무용을 선보였다.
특히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결성된 걸그룹의 k-pop공연은 현지 학생들이 가사와 안무를 정확하게 따라할 정도로 큰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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