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동아시아 인문사회 대학원생 학술대회 개최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06 15: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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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재검토’ 주제

[대학저널 최진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오는 7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제11회 국제청년학자 중국어문학 학술대회’와 ‘제8회 동아시아 인문사회 대학원생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문자를 상상하기, 영상을 창조하기: 동아시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재검토’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외대를 비롯해 중국 상하이대학, 연변대학, 홍콩 링난대학, 대만사범대학, 대만 중흥대학이 참여하며 각국 대학원생 37인의 발표와 교수 3인의 기조 발제 등이 예정돼 있다.


발표자들은 ▲동아시아 문화와 세계의 대화 ▲동아시아 고전 문자와 문학의 상상력 ▲동아시아 문학 사상 속의 여성 형상 ▲동아시아 언어와 트랜스문화적 상상 ▲동아시아 사상과 트랜스문화적 상상 ▲동아시아 문학과 트랜스문화미디어적 상상 등의 주제로 학술 경연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한국외대 BK21+ 에스닉도시재생사업단, HK세미오시스연구센터,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단, 철학문화연구소, 대만연구센터 등이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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