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글로벌경영대학, 한국공인노무사회 지정교육기관 협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10 09:42:06
  • -
  • +
  • 인쇄
국내 대학 최초 한국공인노무사회 HRM·사회보험 전문가 지정교육기관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글로벌경영대학(학장 이영환)이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공인노무사회의 HRM·사회보험 전문가 지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과 건양대 조세형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HRM·사회보험전문가 지정교육기관 선정 협약을 체결하고 8월 HRM 사회보험 인증교육을 건양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지정교육기관 선정을 통해 건양대에서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 인증을 위한 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HRM·사회보험 전문가 시험에 응시할 경우 5%의 가산점을 받게 된다.


건양대 글로벌경영대학 이영환 학장은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공인노무사회의 HRM·사회보험전문가 지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건양대와 노무사회가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