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치기공과 창업동아리(E-편한세상)가 ‘대한민국 치과기공사 학술대회 KDTEX2018’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변화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된 2018치과기공사 종합학술대회는 지난 22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종합학술대회 보철작품전시회에서 김도연(치기공과 3년) 씨가 최우수상을, 박길석(치기공과 3년) 씨 외 12명이 학생단체부분에서 우수상을, 정동훈(치기공과 3년) 씨는 150여 명이 참가한 학생실기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8년 제25차 보철작품전시회는 전국 치기공과 학생들이 모두 참가하는 전국대회로 의미가 커 충북보과대 치기공과의 실력과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최재우 치기공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자발적 동아리 활동과 작품전시회 참가를 위한 창의적 치과 보철물 제작 경험은 학생 개인의 자신감 상승으로 취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