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은 27일 충북대 인근 식당에서 불볕더위에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현장 직원 등이 참석했다. 윤 총장은 무더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근무하며 학교를 가꾸는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됐다.
윤 총장은 "연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충북대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총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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