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8학년도 1학기 학교운영평가 설문조사 결과 학생들의 학생서비스 만족도가 97%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숭실사이버대는 매학기 설문조사를 실시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측정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재학생 4318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종 문화행사와 장학, 증명서 발급, 학생자치활동 지원 등 학생서비스 부문에 대해 3232명(75%)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불만족한다고 답한 학생은 127명(3%)으로 ‘보통 이상’의 만족도를 느낀다고 답변한 학생이 전체의 97%에 달했다.
김영심 입학학생처장은 “학생 만족도가 대학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불만족한 소수의 학생조차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서비스를 개선해 모든 학생이 만족하는 사이버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편입생과 재학생에게 높은 수준의 학비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충청·전북·경상지역의 문화산책과 특강 등을 진행해 지역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6월 말에는 3박 4일간 백두산과 광개토대왕릉비 등 중국에서 우리의 역사를 찾아보는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해 학생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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