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소장 유윤식)는 지난 23일 동의대에서 ㈜디티앤씨(대표 이사 박채규)와 IT기기 및 SW분야 시험인증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윤식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 강문경 ㈜디티앤씨 본부장 등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내 IT기기와 SW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인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전자/전기/통신기기 및 자동차 전장을 비롯한 IoT, 인터페이스 인증 등 시험인증과 검증에 대한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디티앤씨는 전자파분야를 시작으로 무선통신, 자동차, 의료, 가전, 방산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시험능력과 장비, 신기술을 확보해 세계 190여 개국의 규격관련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시험인증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시험인증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유윤식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IT기기 및 SW분야의 시험 인증을 선도하는 두 기관의 협약으로 지속적이고 활발한 정보 공유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동남권역 IT기기 및 SW분야 품질 향상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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