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암호포럼은 국가정보원 후원으로 추진한 ‘2018 대학암호동아리 지원사업’에서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세종캠퍼스 사이버보안전공 암호동아리인 KoRec(대표 사이버보안전공 2학년 정상윤)을 최우수동아리로 선정했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암호동아리 KoRec은 지난 4월 제3회 전국대학 암호동아리 8개(고려대 세종, 서울대, 공주대, 동서대, 순천향대, 한양대 등)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선정 동아리들은 연구 활동비 등을 지원받아 활동해왔다. 이 중 고려대 세종캠퍼스 암호동아리가 활동 동아리들 가운데 2018년 최우수 동아리로 인정받게 됐다.
이같은 성과는 학부생 1, 2학년으로만 구성된 고려대 세종캠퍼스 사이버보안전공 동아리가 전공 신설 2년 만에 국내 유수 대학들의 동아리를 제치고 최우수 동아리로 평가받은 만큼 의미가 크다.
한편 우수 동아리는 상장 및 격려금을 받고 최우수 동아리는 2019년에도 별도 심사 없이 동아리 지원을 제공받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